- 날짜 의존도가 큰 예약부터 먼저 확정하기
- 제작·수선이 필요한 품목은 납기를 역산하기
- 하객 관련 항목은 본식이 가까워질수록 구체화하기
- 최종 한 달은 계약보다 확인과 조율에 집중하기
D-12~9개월: 큰 일정 정하기
예식 희망일과 지역, 예상 하객 수, 예산을 정리하고 웨딩홀을 비교합니다. 특정 촬영팀이나 스타일을 원한다면 본식스냅과 영상의 가능 일정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.
D-9~6개월: 스타일 결정
스튜디오, 드레스, 메이크업을 비교하고 촬영 일정을 잡습니다. 예복과 예물처럼 제작 기간이 필요한 품목도 이 시기에 후보를 좁혀두면 여유가 있습니다.
D-6~3개월: 세부 준비
드레스 피팅, 촬영, 한복, 부케, 사회자·축가, 허니문 등을 구체화합니다. 계약 항목마다 잔금 시점을 다시 확인하고 빠진 비용이 없는지 점검하세요.
D-3~1개월: 하객 안내
종이·모바일 청첩장을 전달하고 참석 인원을 파악합니다. 웨딩홀 보증인원 확정 규정을 확인하고 혼주 의상·메이크업, 식순, 폐백 여부를 정리합니다.
D-30일~본식: 최종 확인
업체별 도착시간과 담당자 연락처를 한 장에 모으고, 주차·셔틀·식사 안내를 하객에게 전달합니다. 본식 전날에는 새 계약을 늘리기보다 이미 정한 내용을 확인하는 데 집중하는 편이 좋습니다.
웨딩 상품의 가격·포함 항목·운영 조건은 날짜와 업체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실제 계약 전에는 업체의 최신 견적과 계약서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결혼 준비가 6개월밖에 남지 않았어도 가능한가요?
가능합니다. 날짜가 정해져 있다면 웨딩홀과 촬영 등 예약 의존도가 큰 항목부터 빠르게 확인하고, 선택지를 유연하게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.
청첩장은 언제 준비하나요?
장소와 시간이 확정된 뒤 제작하며, 전달 일정은 하객 관계와 이동 거리를 고려해 나누어 계획하세요.
본식 직전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?
보증인원, 업체별 도착시간, 식순, 주차·식사 안내, 잔금 여부를 최종 확인하는 것입니다.